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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과수단지조성사업’ 선정…13억원 확보

이진호 기자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7.11.13 11:05:00           최종수정 : 2017.11.13 19: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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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군청 전경
[충북넷=이진호 기자] 음성군(군수 이필용)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18년도 과실전문생산단지조성사업’에 소이면 문등지구가 선정돼 1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오는 2019년까지 소이면 문등리 일원 40㏊에 총 13억원을 투입해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지하수 용수개발 2공, 농로(4.5㎞), 용수관로(3.8㎞)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피해 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수혜지역의 농업경쟁력 및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실전문생산단지조성사업은 과수주산지를 대상으로 용수공급, 배수로, 경작로 정비 등 생산기반을 구축해 경쟁력 있는 과실생산 거점으로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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