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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100% 취업 보장 위한 ‘사회 맞춤형 학과’ 신설

이진호 기자 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7.11.14 15:02:00           최종수정 : 2017.11.14 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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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대학교 전경 (강동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강동대학교(총장 류정윤)는 기업 맞춤형 교육을 통한 정규직 100% 취업 보장을 위해 ‘사회 맞춤형 학과’를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강동대 사회 맞춤형 학과는 의료청력재활과(다비치보청기 전공)와 방송영상미디어계열 SNS홍보 전공 등 2개 학과로 내년부터 신입생을 선발한다.

의료청력재활과(다비치보청기 전공)는 졸업 후 전국 다비치보청기 센터 및 청각언어재활센터에 취업한다.

또 SNS홍보 전공은 다비치안경 본사 및 가맹점, 계열사 등에서 온라인 홍보기획‧관리, 매장 마케팅 관리,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로 채용된다.

앞서 강동대는 지난 6월 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인규)과 사회 맞춤형 학과(의료청력재활과, 방송영상미디어계열 SNS홍보 전공) 신설 및 정규직 취업보장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류정윤 총장은 “고령화 시대 4차 산업 혁명에 따른 의료청력재활, SNS, 빅데이터 등의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학교와 기업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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