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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창업지원단, 일반인 실전 창업강좌 운영

하중천 기자 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7.11.14 15:51:00           최종수정 : 2017.11.15 21:49:59
충북대 보도자료 - 단계별 교육으로 창업에 한걸음 다가서다 (2).jpg
▲ 2017 일반인 실전 창업강좌 참가자 및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대 제공)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총장 윤여표) 창업지원단은 오는 12월16일까지 ‘2017 일반인 실전 창업강좌’를 3단계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예비 창업자들의 실습·체험형 교육과정 및 개별 밀착 멘토링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의 주요내용은 2018 스타트업 로드맵과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론, 선행기술 분석과 특허 기술 중심의 사업계획서 작성법, 4차 산업혁명시대의 빅데이터 활용과 사업계획서 반영방법, 스타트업 사회적 기여와 CSR전략, 2018 정부지원사업 추세와 사업계획서 고도화 등이다.

강의 이후에는 특강관련 멘토링 및 실습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의 체계적 교육을 도울 예정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수료증(전체 강좌 85% 이상 수료) 발급, 충북대 창업보육센터 입주 시 우대, 내년도 창업아이템 사업화 과제 신청 시 가산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앞서 지난 11일 개강을 맞아 평택대학교 김승환 교수의 ‘2018 스타트업 로드맵과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론’에 대한 강의 등이 진행됐다.

전명근 창업지원단장은 “단계별 교육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겠다”며 “경쟁력 있는 기술기반의 창업자를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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