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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충북 11월 제조업 업황 BSI 91 전월 比 3p ↑

이진호 기자 2017년 11월 30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7.11.30 19:49:00           최종수정 : 2017.12.01 19: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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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은행이 충북지역 소재 업체(415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 10월중 기업경기조사’에서 제조업 업황 BSI(기업경기실사지수)가 91로 전월대비 3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은행 충북본부(본부장 양동성)에 따르면 충북지역 제조업 업황 BSI는 전월보다 3p 상승한 91로 지난 2015년 11월 이후 전국 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비제조업은 업황 BSI는 전국과 동일한 79로 전월과 동일했다.

또 11월 매출 BSI는 99로 전월(97)보다 2p 증가 했고 채산성·자금사정 BSI는 92로 전월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체들의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 인력난·인건비 상승, 불확실한 경제상황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  

비제조업체들은 내수부진, 인력난·인건비 상승, 경쟁심화 등을 꼽았다.

아울러 12월에 대한 업황 전망 BSI는 78로 전월대비 2p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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