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경제] 11월 충북 소비자물가지수 전월대비 0.6% 하락

이진호 기자 2017년 12월 01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7.12.01 17:38:00           최종수정 : 2017.12.03 17:03:10

소비자물가지수 및 전년동월비 등락률 추이(충북).jpg
▲ 11월 충북 소비자물가지수 및 전년동월비 등락률 추이(충청지방통계청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11월 충북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102.49로 전월대비 0.6%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충청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공업제품(0.1%)이 소폭 상승했고 생활물가(0.7%), 신선식품(9.1%), 농축수산물(4.8%), 서비스(0.2%)가 하락했다.

생활물가지수는 102.85로 전월대비 0.7% 하락했다. 이중 식품은 1.9% 하락했고 이외에는 보합세를 이어갔다.

신선식품지수는 104.09로 전월대비 9.1% 하락했다. 이중 신선어개는 0.1% 상승했고 신선과실, 신선채소는 각각 13.3%, 9.5% 하락했다.

지출목적별 동향은 교통(0.3%), 음식‧숙박(0.2%)에서 소폭 상승한 반면 식료품‧비주류음료(2.8%), 오락‧문화(1.7%), 주택․수도․전기‧연료(0.7%), 주류‧담배‧보건(0.2%)은 하락했다.

단 의류‧신발‧통신‧교육 부문은 변동이 없었다.

상품성질별 동향은 전월대비 공업제품(0.1%)이 소폭 상승했으며 농축수산물(4.8%), 공공‧개인서비스(0.2%)가 하락했다. 집세는 보합세를 이어갔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