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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G센터 입주기업, 라디오 방송 출연… 센터 홍보

창업 성과 및 노하우, G센터 입주 배경 등 설명

오홍지 기자 2017년 12월 05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7.12.05 10:40:00           최종수정 : 2017.12.12 05: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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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애드스퀘어 강경현 대표, 한국창업보육협회 김병엽 사업국장, G테크벤처센터 김선희 선임 매니저. 2017.12.04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대학교 G테크벤처센터(센터장 최민) 입주기업이 지난 4일 오후 7시 청주지역방송 CJB 라디오 '김성관의 라디오 쇼'에 출연해 창업 추진성과 및 노하우 등에 대해 전했다.

이날 라디오에는 애드스퀘어 강경현 대표와 한국창업보육협회 김병엽 사업국장이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강경현 대표는 기업이 지향하는 사업과 창업 추진성과, 창업에 관한 어려움과 노하우, G테크벤처센터 입주 배경 등을 설명했다.

강 대표는 “사실 열정만 갖고 사업을 이끌어 갈 수는 없다. 주변에 창업한 선배들의 조언 등 많은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렇게 도움받은 것을 가지고 내 신념과 의지대로 어떻게 사업을 살리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G테크벤처센터 입주 배경에 대해 “사업이 정체되는 느낌이 들어 지역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찾아봤다”며  “주변 선배 창업가들에게서 G센터에 관한 조언을 얻어 입주신청을 하게 됐다. 지금은 센터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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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 방송 중. ⓒ충북넷
이어 한국창업보육협회 김병엽 국장이 창업보육센터의 역할과 창업기업 지원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김 국장은 “과거 1998년 IMF 시절 정부정책으로 기술창업에 관한 것을 많이 알리기 시작하면서 창업보육센터라는 곳이 설립됐다”며 “현재는 전국 255개 정도의 센터에서 창업가들에게 기술창업에 관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선희 G테크벤처센터 선임 창업보육매니저는 “이번 라디오 방송은 G-벤처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역량을 사람들에게 알려 창업가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책이 어떤 것인지 알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G테크벤처센터에서는 오는 11일 오후 7시 같은 방송에 이경표 ㈜메이킹브라더스 대표가 출연해 청년창업 성공사례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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