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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가부 가족친화인증기관 2020년까지 연장

이진호 기자 2017년 12월 05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7.12.05 12:34:00           최종수정 : 2017.12.09 10:36:10

충주시청(2017)1.jpg
▲ 충주시청 전경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올해 말 인증 종료 예정이었던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관 유효기간이 2020년까지 연장됐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최근 여가부의 재심사 신청 및 검증을 거쳐 오는 2020년 11월까지 가족친화인증기관 자격을 유지했다.

시는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가족의 날(매주 수요일)’ 지정, 직원 정시퇴근, 유연근무제, 남직원 유아휴직, 임산부배려표지판 등을 운영 중이다.

올해 충주 지역에서는 대현하이텍, 충주의료원, 세종관리주택(주), 케이피에프 충주공장 등이 가족친화 인증을 받았다. 

조길형 시장은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타 기관이나 기업의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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