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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테크벤처센터 입주기업탐방] ‘㈜보아스에스이’

오홍지 기자 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7.12.15 12:39:00           최종수정 : 2017.12.18 19: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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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스에스이 이병주 대표. 2017.12.14

[충북넷=오홍지 기자]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기초 뿌리는 바로 ‘관제 시스템’입니다”
 
충북대학교 G-테크벤쳐센터에 입주해 있는 ‘㈜보아스에스이 이병주 대표'의 설명이다.
 
8년전 창업한 이 기업은 현재 11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통합관제시스템과 POS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관제 시스템은 외부 차단 시스템(IDS)의 일종이다.
 
이 프로그램은 침입 방지 시스템(IPS), 바이러스 차단 시스템 등 취약점 진단 시스템을 구성해 종합적인 침해에 대한 대응을 가능케 한다.
 
보아스에스이의 상품은 기존 관제 시스템에서 이뤄지던 기능을 살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개발 분야는 통합 관제시스템은 물론, 4차 산업의 핵심 아이콘인 빅데이터 관제 시스템·분석 소프트웨어, POS 시스템 등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과 농업용 관제 시스템으로 의료용 영상정보에 대한 저작 시스템과 지진 모니터링, 댐수누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다루고 있다.
 
핵심보유기술은 마이크로웨이브로 물체감지센서 처리기술이다. 또 다른 보유 기술은 배터리 적용 무선 센서 노드 등이 있다.
 
이 기업의 기술력은 주 거래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납품업체는  LS산전. 코웨이, 농어촌공사, 국가보안연구소, KISTI, 가톨릭대학교 등이다.

차별화 된 관리를 위해 전용앱을 제공하고 있지만 주문 제작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어 거래처에 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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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스에스이가 개발한 제품. 2017.12.14

이 대표는 "보아스에스이는 관제 소프트 시스템을 개발하는 곳으로 거래 업체를 모니터링 해 물류 이동 또는 적정 습도 등을 확인해 기업 관계자에게 알려주는 일을 한다"며 "문제가 발생하면 사용자에게 그 즉시 알려 최악의 사태를 방지토록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시스템은 4차 산업 시대에 기본이 되는 역할을 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일반적인 관제 시스템이 아닌 특수한 사용자를 위한 관제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직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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