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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제3회 갤럭시아 시상식 열어

홍진태, 최영출 교수 명예의 전당 헌정

오홍지 기자 2018년 01월 03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8.01.03 19:00:00           최종수정 : 2018.01.04 18: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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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29일 충북대에서 제3회 갤럭시아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윤여표 총장(우측)이 홍진태 교수에게 현판과 배지를 수여하고 있다.(충북대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산학협력단은 지난해 12월29일 대학 본부에서 제3회 CBNU Galaxia(갤럭시아) 시상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매년 학술연구(논문)와 산학협력(기술이전)분야 최우수 교원을 선정해 공로를 치하하고 연구자의 권위와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학술연구분야에 도시공학과 박병호 교수, 약학과 홍진태 교수, 행정학과 최영출 교수가 산학협력분야에서는 수의학과 김윤배,약학과 홍진태 교수, 정보통신공학부 유재수, 김남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특히 학술연구분야에서 3년 연속 수상한 홍진태·최영출 교수가 산학협력단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우수동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시상식은 교내 연구진들에게 자긍심을 고취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교수님들의 연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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