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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중 씨, 충주시장 출마 공식 선언

"충주를 충주답게 시민의 삶 새롭게 바꿀 것"

이진호 기자 2018년 01월 10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8.01.10 13:05:00           최종수정 : 2018.01.10 13: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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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충주시청에서 권혁중 전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박물관 고객지원팀장이 충주시장 선거 출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8.1.10
[충북넷=이진호 기자] 권혁중(59) 전 중앙박물관 고객지원팀장이 10일 오는 6월 지방선거 충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권 씨는 이날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주를 충주답게 시민의 삶을 새롭게 바꿔 드리겠다”며 “문화·예술·교육·스포츠산업을 바탕으로 유동인구 천만 시대를 열어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충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농업, 영세 자영업을 비롯해 사회 모든 분야가 고루 발전되는 충주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권 씨는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권 씨는 충주중, 충주고, 서울시립대를 졸업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산업 지원담당, 국립세종도서관 기획관리국장 등을 거쳐 국립중앙박물관 고객지원팀장을 역임했다.

이로써 현재 더불어 민주당 충주시장 후보로 권혁중 전 팀장과 우건도 전 충주시장과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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