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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재단, 식약처 시험검사 품목군 4개 추가 취득

식약처 의료기기 시험·검사 지원서비스 9개로 늘어

충북넷 2018년 01월 12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1.12 18:09:00           최종수정 : 2018.01.16 01:47:29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1.jpg
▲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전경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 품목군이 기존 5개에서 9개로 늘어났다.

12일 재단에 따르면 추가 취득한 품목군은 진료용 일반장치, 주사기 및 주사침류, 보청기, 체외진단의료기기요 시약류 등 4개 품목(군)이다. 

이에 따라 센터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시장 진입을 위한 장비활용 지원, 애로기술 해결, 성능·신뢰성 강화 등 제품화 중심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센터는 의료용 자극발생 기계기구, 체내삽입용 의료용품, 내장기능대용기, 시술용 기계기구, 의료용 경 등 5개 품목(군)을 취득한 바 있다.

오송재단 기기센터 김성수 센터장은 “이번 BT기반 의료기기 중점 품목군 확대로 의료기기 시험검사 및 평가 기능이 강화돼 보다 많은 기업에 의료기기 시험검사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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