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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규 사업 발굴 나서

군 지역·공기업 참여 활성화 워크숍 등 개최

충북넷 2018년 01월 18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01.18 18:38:00           최종수정 : 2018.01.18 20: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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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현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2018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에 대비해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전국 68개 시범사업 선정 이후 올해부터 매년 100개의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선 도는 군 지역과 공기업 참여 활성화를 위해 충북연구원과 충북대 지역재생연구소와 연계해 관계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는 시·군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충북개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참여한다.

도는 상반기 중에 군 지역 순회 설명회를 열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홍보하고 신규산업 발굴 등을 위한 사전 마을공동사업을 선정·시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소규모 환경개선 등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8개소에 8000만원(개소 당 1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지난해 선정된 4개 사업 (청주 우암동, 청주 운천신봉동, 충주 지현동, 제천 영천동)을 3개 시와 협조해 상반기 내에 사업내용을 구체화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올해 시·군 및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지역에서 많은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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