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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기술지주자회사 '㈜유비콤'지분 매각

오홍지 기자 2018년 02월 05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2.05 10:02:00           최종수정 : 2018.02.05 21: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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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전경. (충북대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대학 특허기술을 이용해 창업한 충북대기술지주㈜ 자회사인 ㈜유비콤 지분을 매각하는데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유비콤은 2010년 충북대 산학협력단에서 투자해 설립된 신기술창업전문회사다.

2004년 정보통신부 사업의 목적으로 IT 협동연구센터로 선정된 RIUBIT을 기반으로 연구 성과를 창출해 2016년 충북대기술지주㈜ 자회사로 편입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이번 매각으로 충북대는 대학기술 기반 창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더 크게 이바지하게 됐다.

우수동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 충북대 기술지주회사㈜는 대학 내의 우수기술 지원과 발굴, 시장 밀착형 기술 상용화 지원 체계를 마련해 제2, 3의 ㈜유비콤과 같은 사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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