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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식·의약센터, 축산 자가품질 위생검사기관 인증

이진호 기자 2018년 02월 08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02.08 19:49:00           최종수정 : 2018.02.08 19:49:21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jpg
▲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충북넷=이진호 기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단장 노영희)은 바이오 식·의약 연구센터(센터장 박태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축산 자가품질 위생검사기관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축산 자가품질 위생검사기관은 축산물 제조 산업체에서 제조한 제품에 대한 법적 분석항목 및 영양성분 분석을 대행하는 기관이다.

이번 인증으로 센터는 2개의 인증기관을 보유하고 지역 산업체에 분석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센터에서는 충북지역 식품·축산물제조 산업체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제조제품에 대한 품질분석기관 유치에 힘써왔다.

지난 2008년에는 충북지역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식품 자가품질 위생검사기관 인증을 받았다.

노영희 단장은 “지난해 선정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과 함께 기업체 지원 활동에 나서는 등 지역 산학협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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