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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로 지역 발전 이끈다' 건국대 지역산업연구소 개소

이진호 기자 2018년 02월 09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2.09 20:40:00           최종수정 : 2018.02.12 19: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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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충주시 호암동 더베이스호텔 루비홀에서 열린 건국대 지역산업연구소 개소식에서 노영희 건국대 글로컬 산학협력단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18.02.09
[충북넷=이진호 기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지역산업연구소(소장 김성현)는 9일 충주시 호암동 더베이스호텔 루비홀에서 건국대 지역산업연구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내빈 소개, 인사말을 시작으로 건국대 윤명한 교수의 ‘공유를 통한 지역산업 활성화 방안’ 주제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산업연구소는 대학 내 인재 풀을 활용해 가족기업의 경영, 기술 애로사항 해소와 지역산업·경제 정책 개발 등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사업·연구 분야는 충북(충주)지역 제조 산업 발굴·고도화, 충주 입주기업과 전기·전자·금속분야 기업 기술 애로사항 발굴, WE-LINK시스템 활용 지역 전통 산업혁신 힐링바이오·디자인 등 융합형 관산학 협력사업 활성화 등이다.

또 가족기업 성장 유형별·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시스템 운영, 지역 제조 산업 관련 학술연구·교육, 지역경제·개발협력 등 산학협력활동 관련 연구·컨설팅 등도 추진한다.

김성현 소장(건국대 디자인대학장)은 "지역의 전기·전자·금속분야와 관련된 이론과 실제에 관한 연구와 조사를 통해 학문과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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