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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새해 출발 '쾌조'···각종 부문 수상·최고등급 받아

이진호 기자 2018년 02월 12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2.12 12:59:00           최종수정 : 2018.02.12 15:49:22

단양군청(기사용).jpg
▲ 단양군청 전경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이 새해 들어 각종 부문에서 수상과 최고등급을 받는 등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올해 들어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온달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선정된 데 이어 경제활동친화성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S'를 받았다.

단양팔경의 제1경인 도담삼봉은 ‘겨울철 인기 관광지 TOP 18’에 선정되며 관광도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군은 지난해 정부와 민간단체 등 24개 부문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류한우 군수는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을 비롯해 '도전 한국인상', '국회 평화대상' 등 리더십 분야 각종 상을 받으면서 소통·화합이 인정을 받았다.

군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5년 연속,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 3년 연속 수상 등을 수상하며 관광 분야에서 중부내륙 대표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또 지난해 충북을 방문한 2373만명의 관광객 중 절반에 가까운 1011만명이 단양을 다녀가며 충북 관광의 맏형 역할을 톡톡히 했다.

류 군수는 "올해 마부정제(馬不停蹄·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의 마음으로 민선 7기 단양호가 안정적으로 순항하는 기초 토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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