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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 출마 권혁중 씨, 충주 7대 정책 어젠다 제시

이진호 기자 2018년 02월 12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2.12 16:13:00           최종수정 : 2018.02.12 19: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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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달 10일 충주시청에서 권혁중 전 국립중앙박물관 고객지원팀장이 충주시장 출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권혁중(58) 전 국립중앙박물관 고객지원팀장이 12일 7대 정책 어젠다(의제)를 제시했다.

권 씨는 이날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는 정책 선거가 돼야 한다”며 “그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7대 정책 어젠다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7대 정책 아젠다는 시민과의 대화, 정책 투어, 여론조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의견 수렴, 전문가 토론 등을 거쳐 실현가능한 공약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권 씨가 제시한 정책 어젠다는 대한민국과 충북의 중심·자랑스러운 충주, 유동인구 1000만 시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충주, 앞서가는 교육의 도시, 정의로운 복지 충주, 스마트팜과 융·복합 수익사업으로 1읍 12면 경제 활성화, 패러다임 변화의 충주 조성 등이다. 

앞서 권 씨는 지난달 2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같은 달 10일 충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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