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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전산정보원 리모델링 준공식 개최

이숙현 기자 2018년 02월 13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2.13 17:01:00           최종수정 : 2018.02.22 05:46:34
충북대 보도자료 - 스마트 캠퍼스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서다 (2).jpg
▲ 13일 충북대학교가 전산정보원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한 가운데 윤여표 충북대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13일 전산정보원 구조변경 공사 준공식을 갖고 스마트캠퍼스로 새롭게 출발했다.

전산정보원은 약 3000㎡의 연면적으로 교육실습, 장비관리, 사무 공간, 회의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현재 6개팀 16명의 직원들이 학사·행정·입시정보시스템 개발 및 유지관리, 정보인프라 시설 구축 및 운영, 정보보안 관제 및 교육·연구지원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전산정보원 리모델링으로 국립대학의 정보화 사업을 선도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선진화된 기관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전산정보원은 지난 1978년 ‘전자계산소’로 설립된 후 40여년간 학생들의 정보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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