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27회 전국무용제 오는 8월 청주서 개최

충북무용협회 오는 5일 개소식식 및 출정식 열어

오홍지 기자 2018년 03월 02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3.02 14:15:00           최종수정 : 2018.03.02 15:12:55
2011103020117894.jpg
▲ 참고 예시사진. (구글 검색)

[충북넷=오홍지 기자] 27회 전국무용제가 오는 8월30일부터 9월8일까지 10일간 청주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충북무용협회(회장 류명옥)는 오는 5일 오후 4시 올해 열리는 27회 전국무용제 집행위원회 사무실(봉명동 1050번지 2층)에서 개최 관련(대한민국무용대상) 개소식과 출정식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대표 무용단이 참여해 경연을 벌인다.

대회 구성은 솔로&듀엣전, 무형문화재공연, 의상체험, 시민 댄스 경연대회 등의 다채롭게 준비됐다.

충북무용협회 관계자는 “이번 유치는 1997년 6회 개최를 성공적으로 추진했기 때문에 이뤄진 성과다”라며 “지역 문화계의 노력으로 인한 성과도 가장 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국무용제를 21년 만에 다시 열 수 있게 돼 지역 무용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기변환_noname01.jpg
▲ 오는 5일 충북무용협회는 집행위원회 사무실(봉명동 1050번지 2층)에서 출범식과 개소식을 연다. (충북무용협회 제공)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