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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세계작업치료사연맹 교육인증 획득

이숙현 기자 2018년 03월 08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03.08 18:08:00           최종수정 : 2018.03.08 20: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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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 작업치료학과 교수진과 학생들이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 교육인증 획득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주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정성봉)는 작업치료학과가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 교육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작업치료학과는 1000시간 임상실습, 3000시간 교과과정 운영, 작업치료 전공교수 담당 교과목 60% 이상 등 9가지 평가 항목에서 교육 인증 기준을 충족했다.

이번 인증은 전국 62개 작업치료학과 개설 대학 중 청주대를 포함한 총 18개 대학에서 인증서를 받았다.

지난 2013년 신설된 청주대 작업치료학과는 2017년 첫 졸업생들의 국가고시 합격률은 95.6%, 2018년 2회 졸업생들은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청주대 관계자는 “WFOT 교육 인증으로 학과 교육프로그램의 자부심을 느낀다”며 “글로벌 시대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세계무대에 성공 취업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작업치료사연맹은 1952년에 설립된 세계보건기구(WHO) 가입기구로 73개국 35만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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