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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장애인 일자리 제공

이숙현 기자 2018년 03월 08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03.08 18:21:00           최종수정 : 2018.03.08 20:05:47

충북대학교 정문.jpg
▲ 충북대학교 전경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가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에 박차를 가한다.

충북대학교는 8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북지사와 장애인 표준 사업장 운영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로 충북대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3억원을 지원받아 충북대 캠퍼스 내 카페를 건립하고 10인 이상(중증 장애인 3인)의 장애인을 고용한다.

앞서 충북대는 지난 1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해 법인 ‘(주)씨비엔유스타(대표 우수동)’를 설립했다.

우수동 충북대 산학협력단장은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취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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