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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3월의 으뜸봉사상' 시상

정준규 기자 2018년 03월 16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3.16 10:18:00           최종수정 : 2018.03.16 10:18:58

충청북도 3월의 으뜸봉사상 시상.JPG
[충북넷=정준규 기자]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가 3월 으뜸봉사상 수상자로 개인 분야 진천군 이민희(여, 47세)씨, 단체 분야 진천읍주민자치회(대표 유재윤)를 각각 선정했다.

3월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진천군 이민희씨는 2013년 어린이 안전지킴이를 계기로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하게 됐으며 전문봉사단체 육성교육에 참여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생거진천 그린리더, 진천마을건강지킴이, 청사초롱, 그린메이커, 진천의용소방대, 예쁜손네일아트 등 6개 단체의 단원 및 임원활동을 하면서 지역의 자원봉사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진천읍주민자치회(대표 유재윤)는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조직으로 28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나눔 단체이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화합을 위해 힘써왔다.

이달의 으뜸봉사상은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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