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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피아노 트리오 '소노레' 공연 오는 21일 열려

오홍지 기자 2018년 03월 16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3.16 10:59:00           최종수정 : 2018.07.12 07: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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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피아노 트리오 '소노레(SONORE)' 공연 포스터.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우크라이나 클래식 앙상블 ‘피아노 트리오 소노레(SONORE)’ 공연이 오는 21일 오후 7시 청주 첨단문화산업단지 내에서 열린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주최 한국국제예술교류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인 김영근 지휘자의 곡 해설을 담은 ‘해설이 있는 작은 음악회’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A.비발디의 사계 중 ‘봄’에 관한 연주 등 총 8곡을 연주한다.

소노레(SONORE)는 바이올리니스트 올레나 마이보르다(Olena Mayboroda), 첼리스트 보다나 칼리착(Bodana Kalichak), 피아니스트 알리나 세브첸코(Alina Chevechenko) 등 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주로 유네스코 도시인 부코비안시와 동서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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