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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국 전 차관, 자유한국당 충북도지사 선거 후보 확정

오홍지 기자 2018년 03월 16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3.16 14:39:00           최종수정 : 2018.03.19 00: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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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국 전 차관
[충북넷=오홍지 기자] 박경국(60) 전 안전행정부 차관이 오는 6월1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충북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16일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이날 당 최고위원회는 단독 공천 신청자였던 박 전 차관을 충북지사 선거 후보로 추천·의결했다.

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지난 14~15일 광역단체장 공천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박 전 차관은 서류심사와 집중 개별 면접, 현지 여론청취 등 평가에서 무난하게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충북도당 공관위는 이날 도내 11개 시장·군수 선거 공천 신청자에 대한 면접 심사를 진행했다.

또 오는 17~18일에는 충북도의원과 시·군의원 공천신청자 면접 심사를 완료하고 각 지역 현지 여론조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유한국당 박덕흠 충북도당위원장은 “박 후보는 폭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세대교체를 염원하는 도민들의 열망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방선거 승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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