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대원대-중국 섭외여유학교, 외국인 유학생 유치 교류 협약

이진호 기자 2018년 03월 16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3.16 15:40:00           최종수정 : 2018.03.19 00:50:28
협약식 사진_2.JPG
▲ 지난 15일 대원대 본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열린 교육교류 체결식에서 대원대와 중국 섭외여유관리학교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대원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대원대학교(총장 이원탁)는 지난 15일 대원대 본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중국 요녕성 섭외여유관리학교(교장 이옥존)와 뷰티 관련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상호 교육교류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뷰티관련 해외 유학생·단기 기술연수생 프로그램 진행, 해외 취업 연수·어학연수생 활성화, 세명대 편입 알선, 교직원 상호 교류업무 등에 협력한다.

김호순 대원대 국제교류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학령인구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국의 우수 유학생을 유치해 학교와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요녕성 섭외여유관리학교는 중국 대련시에 소재해 3000여명이 재학 중이며 대표학과는 해양공학, 항공서비스, 가이드투어 등이 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