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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소식] 충북대-중국 광동의과대학, 국제적 의료인 양성 맞손 외

이숙현 기자 2018년 04월 09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4.09 18:21:00           최종수정 : 2018.04.10 08:47:45
충북대 보도자료 - 국제적 의료인 양성 위한 한 걸음 도약 1 (2).jpg
▲ 지난 6일 충북대학교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업무협약 위한 사전 업무협의를 진행한 가운데 윤여표 총장(사진 오른쪽), 정원림 부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국제적 의료인 양성을 위해 중국 광동의과대학과 손을 잡았다.

9일 충북대에 따르면 지난 6일 충북대는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중국 광동 의과대학과 양 교의 교직원 및 연구원 교류, 공동연구, 학술·교육자료 공유, 세미나 및 심포지엄 공동개최 등에 대한 업무협약 체결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접견에는 윤여표 총장과 중국 광동 의과대학의 정원림 부총장, 이화문 공공위생학부 부교수, 석명 공중위생학원 부원장, 송설결 국제처 부과장 등이 참석했다. 

광동 의과대학 측은 윤여표 총장과 접견 후 충북대 의과대학을 방문해 특수테이블과 자동 환기시스템을 갖춘 해부학실습실 등 교육시설·환경에 대해 설명을 듣고 충북대병원도 둘러봤다.

광동 의과대학은 지난 1958년 설립 후 1964년 5년제 의과대학으로 승격했으며 기초의학원, 임상의학원, 의학검진학원, 보건학원, 약학원, 공중위생학원 등 15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충북대 제50대 '공감' 총학생회 발대식 수익금 기탁

충북대학교 제50대 ‘공감’ 총학생회는 지난 5일 새내기 환영제 및 발대식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충북대 발전기금재단에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총학생회는 새내기 환영제 및 발대식 ‘2018 개신愛봄’ 행사에서 부스와 푸드 트럭 운영을 통해 생긴 수입금 53만1000원을 기탁했다.

김종서 총학생회장(경제학과 4학년)은 “많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모은 것이기 때문에 더욱 뜻 깊다”며 “학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럽문화연구소‘다큐멘터리’제작 참여자 모집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유럽문화연구소에서는 오는 20일까지 ‘청주의 3·1운동’ 및 ‘충북지역 고려인의 삶’이란 주제로 제작될 다큐멘터리에 참여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대 인문공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주문화원, 충북 고려인협회 등 관·학간 업무공조를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역에 인문학적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다음달부터 12월까지 프리 프로덕션(아이템선정 및 자료조사), 프로덕션(촬영 및 장소),포스트 프로덕션(편집 및 믹싱)등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참여해 기획구상·영상촬영 지도를 받게 된다. 

모집인원은 총 5명이며 대상은 충북대에 재학 중인 학부·석사생이다.

참가 희망자는 관련서류를 작성해 유럽문화연구소(충북대 인문대학 N16-1 121호)로 방문제출 하면 된다.

제14기 해외봉사단 모집 안내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오는 13일까지 ‘제14기 CBNU 해외봉사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7월4일~18일 14박 15일간 중국 길림성 도문시 양수진 양수촌ㆍ정암촌 일원에서 교육·봉사, 문화교류 등의 내용으로 봉사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분야별로 영어교육 5명, 수학교육 5명, 과학교육(컴퓨터 자격증 소지자 우대) 5명, 레크레이션(노래, 율동, 자격증 소지자 우대) 5명 등 총 2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지원자는 관련서류를 작성해 충북대 대학본부 학생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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