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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 기업 제조경쟁력 강화 세미나 개최

이진호 기자 2018년 04월 12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04.12 20:28:00           최종수정 : 2018.04.12 2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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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충북기업 제조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무추진협의회'가 진행됐다. / 한국교통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센터장 박성준)는 지난 11일 충주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충북지역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충북기업 제조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무추진협의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충북지역 기업 경쟁력 발전을 위한 3D프린팅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3D프린팅 솔루션 및 서비스 도입을 통한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행사에 참석한 먼저컴퍼니 조태웅 대표이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통대 장비를 활용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행사가 진행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는 산업현장에서 신제품 개발 시 필요한 3D모델링, 3D스캐닝, 3D프린팅 시제품 제작 등 3D프린팅 기술을 충북 내 제조 산업군에 지원하고 있다.

3D프린팅기술은 설계도면만 가지고 제품제작이 가능하며 기업은 시제품 제작을 위한 재료‧인건비, 시간 등을 아끼는 동시에 다양한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박성준 센터장은 “지속적으로 3D모델링, 디자인 역설계, 시제품 제작, 성능검사, 애로기술 지원, 재직자 역량강화 교육 등 종합 프로세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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