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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충청권 대학, 이공계 일자리 창출 위한 협약 체결

세명대, 서원대, 청주대, 충북대 등

이숙현 기자 2018년 04월 13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4.13 12:03:00           최종수정 : 2018.04.15 05:43:17

과기정통부 제공.jpg
▲ 지난 12일 충남대학교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충청지역 13개 대학과 ‘청년 TLO(기술이전전담조직) 양성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과기정통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지난 12일 충남대학교에서 충청지역 13개 대학과 ‘청년 기술이전전담조직(TLO) 양성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미취업 이공계 졸업생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정부와 대학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참여 대학은 세명대학교, 서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북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등이다.

정병선 연구개발정책실장은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민간에 이전해 공공기술 활용률을 높이는 동시에 이공계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며 "정부와 대학이 공공기술 민간 이전 촉진, 청년 과학기술인의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과기정통부와 충청지역 대학의 협약 체결은 부산지역 4개 대학, 호남지역 8개 대학에 이은 세 번째로 이후 수도권, 강원․대경권, 동남권 대학과 업무협약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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