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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군립임대아파트 내달부터 입주자 모집

이진호 기자 2018년 04월 14일 토요일
웹출고시간 : 2018.04.14 11:34:00           최종수정 : 2018.04.15 05: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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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 군립 임대아파트 전경. / 단양군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군수 류한우)은 전국 최초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방식으로 건립되는 군립임대아파트 입주자를 내달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군립 임대아파트 입주자 모집은 특별과 일반대상으로 나뉜다.

특별 대상은 입주공고일 현재 군에 주소를 둔 무주택자 중 다자녀·신혼부부·노부모 부양자·기관 추천자·생애 최초 주택구입자 등이다

일반대상은 군에 주소를 둔 무주택자를 우선순위로 하고 충북도내 주소를 둔 무주택자로 입주 시 군으로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

군에 따르면 임대료와 보증금은 인근 신축아파트 시세와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단양 군립 임대아파트는 지난 2016년 사업비 220억원을 투입해 단양읍 상진리 옛 군부대 부지에 1만3000㎡(연면적 1만6144㎡) 규모로 오는 7월 준공, 8월 입주를 목표로 건립 중이다.

군립아파트는 39㎡형 80세대, 59㎡형 48세대, 78㎡형 60세대 등 총 188세대 2개 동(14층, 20층)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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