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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레저스포츠가 경쟁력"..한국관광공사, 공모 통해 적극 지원

정준규 기자 2018년 04월 19일 목요일
웹출고시간 : 2018.04.19 10:23:00           최종수정 : 2018.04.20 05: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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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뉴스1
[충북넷=정준규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가  레저스포츠 관광 프로그램 공모지원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체험 방식의 여행상품에서 탈피해 지역의 유력 레저종목 체험과 지역관광을 결합한 체험관광 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공사는 지역별 레저프로그램 체험상품 발굴 및 지원을 통해 대국민 레저스포츠 관광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사업기간은 다음달부터 올 12월까지며  레저관광과 지역관광을 융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이면 지원 가능하다.

세부 대상종목으로는 딩기요트,카누 등 수상레저와 패러글라이딩 같은 항공레저가 해당된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짚라인,루지와 같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포함해 레일바이크,자전거 등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조건도 명시했다. 1박2일 이상 관광상품으로 레저관광콘텐츠 2개~5개가 포함돼야 하며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지역 관광프로그램이 포함돼야 한다. 

공모대상은 민간기업 또는 단체로  최근 3개년 이내 1,000명 이상 레저관광객 모객실적이 있어야 한다.

선정 상품은 10개 내외로 선정된 전체 업체 및 기관에 대해 총 300백만원이 지원된다. 

개발 상품의 단체 당 소요 가이드 비용은 1일 15만원 ,레저스포츠 프로그램 체험비 50%를 지원하고 연계 관광지 입장료도 50% 지원한다.

차량 운영비도 지원되는데 여행 상품별 최대 10대에 대해 1대당 30만원이 지급된다.
 
사업선정 심사는 다음달에 있을 예정이며 사업계획 평가, 사업역량 평가, 지역관광경제 기여도 등을 심사해 지원상품을 최종선정한다.

이메일 접수(tian2000@knto.or.kr, skl@knto.or.kr)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 한국관광공사 레저관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033-738-3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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