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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청주시, 중소기업 맞춤형 해외시장개척 지원 용역수행 계약

이숙현 기자 2018년 05월 14일 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5.14 13:57:00           최종수정 : 2018.05.15 05: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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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대 전경/ 충북넷 DB.
[충북넷=이숙현 기자] U1대학교(총장 채훈관)가 ‘2018청주시 중소기업 맞춤형 해외시장개척 지원사업’ 용역수행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지문)와 용역수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U1대는 인삼베리 활용 건강기능성 식품기업, 청원생명쌀 쌀눈 생산 식품기업, 전동칫솔을 생산하는 바이오 기업 등 각 기업의 특성에 맞는 해외바이어 발굴을 통해 사업기간 내 수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학과 각 기업 간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청주시 중소기업 맞춤형 해외시장개척 지원 사업은 관내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조사 및 진출전략 수립, 바이어 발굴 및 수출실무 지원을 통한 해외 판로개척, 진출국가에 적합한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U1대는 제안경쟁 입찰을 통해 6개 과제 중 총 3개 과제가 선정됐다.

채훈관 총장은 “청주시 지자체 공동마케팅 수행 사업자·중소기업 맞춤형 해외시장개척 지원 사업 용역수행 사업자로 선정됨으로써 U1대가 충북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전진기지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대학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 전략사업본부는 본 지원사업 유치 후 대학 내 수출지원센터 구축과 도내 지자체 및 기업지원기관 수출관련 업무 협약을 통해 기업지원·중소기업 수출 애로 해결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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