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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교육부 ‘지역 창업체험센터’ 선정

이진호 기자 2018년 05월 15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5.15 17:12:00           최종수정 : 2018.05.15 17:38:17

한국교통대학교(기사용).jpg
▲ 한국교통대학교 전경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역 창업체험센터’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역 창업체험센터’는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해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창업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교통대는 교육부로부터 사업비 3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한국교통대는 대학 내 과학문화진흥재단과 3D창의혁신센터와 함께 ‘창의적 사고 특화 프로그램’과 ‘지역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은 지난해 창업선도대학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창업아이템사업화, 창업 강좌, 창업동아리 육성 등 예비창업자 발굴과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창업지원단 관계자는 “이번에 지역 창업체험센터에 선정됨에 따라 충북지역 창업 중심대학으로써의 명성을 굳건히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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