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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천시장 후보 이상천 전 시 행정복지국장 확정

이진호 기자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8.05.16 12:27:00           최종수정 : 2018.05.16 15:19:53

이상천 전 시 행정복지국장.jpg
▲ 이상천 전 제천시 행정복지국장 (충북넷DB)
[충북넷=이진호 기자] 6·1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천시장 후보로 이상천(57) 전 제천시 행정복지국장이 확정됐다.

16일 민주당 충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전 국장은 지난 14~15일 진행된 여론조사 경선에서 37.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경용(51) 전 금강유역환경청장과 이근규(58) 현 제천시장은 각각 34.75%와 34.67%로 2위와 3위에 머물렀다.

제천시장 후보 경선은 권리당원 ARS 투표(50%)와 시민 여론조사(5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전 국장은 권리당원 투표에서 33.22%(392표), 시민 여론조사 34.24%(390표)로 이 시장에 이어 2위를 기록했지만 정치 신인에게 주어지는 가산점 10%를 받아 결과를 뒤집었다.

한편 충북도의원 청주7선거구 경선은 이상식 전 충북도당 정책실장이 82.31%로 얻으며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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