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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국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열고 본격 선거전 돌입

정준규 기자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8.05.16 15:52:00           최종수정 : 2018.05.16 15: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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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자유한국당 충북도당
[충북넷=정준규 기자] 박경국 자유한국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한다.

오후 3시 30분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충북을 바꾸는 진심’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개소식에는 정우택 자유한국당 전 원내대표, 박덕흠 충북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홍문표 사무총장과 중앙당 관계자, 송아영 세종시장 후보 등 한국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 후보는 이날 출범하는 자신의 캠프 명칭을 ‘박경국캠프’로 명명했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는 결국 제조업과 SOC 중심의 양적 성장 세력이냐, 사람과 질적 성장 패러다임을 앞세운 박경국이냐의 대결이 될 것”이라며

 “그럴듯한 수식어를 내세우기보다는 박경국만의 차별화된 도정철학과 비전,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의미에서 캠프 이름을 ‘박경국갬프’로 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캠프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과거 대 미래, 양적성장 대 질적성장, 불균형 대 균형 구도를 보다 분명히 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부각시킬 특별한 퍼포먼스도 개소식의 히든 카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선거 슬로건 선포, 선대위 발표, 소통의 시간 등 일반적 아이템 외에 충북을 바꾸자는 도민 염원을 녹인 한두 개의 퍼포먼스도 중비 중”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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