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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콰르텟 秀'와 함께 하는 달빛 콘서트 개최

정준규 기자 2018년 05월 25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5.25 16:37:00           최종수정 : 2018.05.25 16:37:36

충북문화관 문화가 있는날 5월 개최(포스터).jpg
[충북넷=정준규 기자]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오는 30일(수) 저녁 7시 충북문화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자연, 바람, 달빛 콘서트 Spring festival 콰르텟 秀’와 함께하는 실내악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을 펼치는 '콰르텟 秀'는  클래식 현악 4중주로, 독일에서 수학한 4명이 지난 2008년 팀을 결성해 다수의 정기연주회를 가져왔다. 

 콰르텟秀는 다양한 클래식 레파토리로 매번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한국 현재 작곡가들의 창작곡 연주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러시아민요, Bach, Haydn, Puccini, Piazzolla 곡과 더불어 신만식 작곡가의 Lamento for String Quartet(세계초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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