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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내달 4일까지… 취약계층 110명에 일자리 제공

이진호 기자 2018년 05월 26일 토요일
웹출고시간 : 2018.05.26 08:59:00           최종수정 : 2018.05.26 08: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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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시청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천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18년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력지원사업, 공공생산성사업, 공공서비스사업 등 3개 분야, 110명을 선발해 7월2일부터 11월3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격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을 제천시에 둔 만 18세 이상인 자다.

단 생계급여 수급권자,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또는 세대 합산 재산이 2억원 초과한 자, 최근 3년간 재정지원일자리사업에 2회 이상 참여한 자 등은 제외된다.

대상자는 사업신청서‧정보제공동의서, 금융거래정보제공동의서 등을 지참해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경제과(☎043-641-6634) 또는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선발자는 오는 6월 22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참여자에는 65세 미만의 경우 주 30시간 근무에 1일당 4만5180원, 65세 이상인 경우 주15시간 1일당 2만2590원의 임금이 지급된다.

또 4대 보험 가입과 주·연차 유급수당, 간식비가 별도로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발굴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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