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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후삼 국회의원 후보 사무실 개소... 선거전 돌입

추미애 대표, 변재일 의원 등 당 지도부 대거 참석

이진호 기자 2018년 05월 26일 토요일
웹출고시간 : 2018.05.26 17:28:00           최종수정 : 2018.05.27 21: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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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후 제천·단양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추미애 대표,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 김광직 단양군수 후보가 손을 맞잡고 선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2018.05.26
[충북넷=이진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제천·단양 국회의원 후보는 26일 오후 제천시 용두천로 111, 반석빌딩 3층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추미애 대표와 변재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김정우‧조래‧김종민‧강훈식 국회의원,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후삼 후보 후원회장), 6‧13 지방선거 충북도지사‧지역 시‧군의원 후보 등이 참석했다.

이날 추미애 대표는 인사말에서 “이번 재선거에서 이후삼 후보가 제천‧단양의 대표 선수로 국회에 꼭 들어갔으면 좋겠다”면서 “지금의 한반도 평화체제의 바람이 제천‧단양에도 전달돼 관광객이 몰려오고 물류가 발전되고 경제가 자극을 받고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일자리가 생기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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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후 제천·단양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추미애 대표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18.05.26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꼭 승리하고 이후삼 후보는 국회로 이시종 지사는 충청북도로 제천시장은 이상천 후보가 단양군수는 김광직 후보가 당선돼 확실한 지방분권시대와 충북의 강호축이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삼 후보는 “제천‧단양 지역민의 삶의 문제와 직결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예산 확보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특화된 장점으로 원도심 회복 등 침체된 지역 발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또 “제천‧단양의 지역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을 높이기 위해 일하겠다”면서 “말 뿐이 아닌 책임질 수 있는 공약을 통해 지역 발전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추미애 대표는 지난 14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후삼 후보를 충북 제천‧단양 국회의원 후보로 전략 공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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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후 제천·단양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 후보가 선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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