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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 대학생 대상 공예디자인교육 5년 연속 선정

이진호 기자 2018년 06월 08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6.08 18:05:00           최종수정 : 2018.06.08 18:05:55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jpg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충북넷 DB)
[충북넷=이진호 기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디자인대학 금속디자인전공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최하는 '2018년 대학생대상 공예·디자인 교육'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대학생대상 공예·디자인교육은 전통공예기술 실습교육, 팀프로젝트·문화탐방 등으로 구성되며 팀 프로젝트에서 개발한 작품 중 최우수작을 선정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이 수여된다.

올해는 건국대를 비롯해 국민대, 홍익대, 청주대, 단국대 등 총 5개 대학이 선정됐다.

선정된 대학은 재학생 2,3학년 대상으로 올해 2학기부터 16주간 교육에 참여한다.

교육에는 금속공예 명장인 조성준 선생이 전통기술을 전수하고 전국의 고건축과 사찰에 사용되는 금속공예 제품들이 현대적 쓰임과 변용에 대한 디자인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에 필요한 교육비, 문화탐방비, 작품 제작 실습비, 전시장 대여비 등은 정부에서 지원된다.

건국대 금속디자인전공은 2012년부터 금속공예, 옻칠, 낙죽장, 목공예 등 전통공예교육의 심도 있는 현대적 프로세스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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