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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충주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 ‘최우수’

이진호 기자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6.12 17:34:00           최종수정 : 2018.06.14 07: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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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충북넷=이진호 기자] 건국대학교 충주병원(병원장 김보형)은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7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6년 7월~2016년 12월까지 6개월간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종합병원이상 총 246기관, 2만 6천592건을 대상으로 '급성기뇌졸중 7차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건국대충주병원은 종합점수 100점으로 전체 평균(91.55%)과 종별 평균(89.63%)보다 웃도는 우수한 성적으로 급성기 뇌졸중치료의 최고 의료기관 임을 입증했다.

김보형 원장은 "급성기뇌졸중 치료를 위해 신경과와 신경외과, 재활의학과의 유기적인 협약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골든타임 안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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