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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장애인복지관, 취약계층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약

이진호 기자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6.12 18:15:00           최종수정 : 2018.06.14 07: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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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진천군보건소에서 군보건소와 군장애인복지관이 지역 취약계층 정신건강 증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진천군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진천군보건소와 진천군장애인복지관은 12일 진천군보건소에서 지역 취약계층 정신건강 증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군보건소의 위탁을 받아 장애인복지관 이용 장애인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서비스 수혜 대상자들에게 정신건강 희망 문구가 새겨진 도너츠를 제공하며 희망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향후 양 기관은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선별해 효과적인 치료연계를 할 수 있도록 장애인과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까지 수혜대상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의 추진으로 진천군 취약가구 정신건강증진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정신건강 증진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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