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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선 투표율] 충북 오전 10시 13%... 4시간 만에 10% 넘어

이진호 기자 2018년 06월 13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8.06.13 10:31:00           최종수정 : 2018.06.14 07:37:41

선거 투표소3.jpg
▲ 선거 투표소 (충북넷 DB)
[충북넷=이진호 기자] 6·13지방선거 충북지역 투표율이 4시간 만에 10%를 넘어섰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3일 오전 10시 현재 충북지역 투표율은 13%로 집계됐다.

충북지역 유권자 131만8186명 중 17만118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국 평균(11.4%) 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왔다.

충북 시·군별 투표율은 단양군이 19.7%로 가장 높았고 보은군(16.2%), 괴산군(16.1%)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청주 흥덕구로 11.9%를 보였다.

지방선거 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다.

한편 지난 8~9일 실시된 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충북 사전투표율은 20.75%(27만3562명)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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