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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사전교육 진행

이진호 기자 2018년 07월 03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7.03 16:54:00           최종수정 : 2018.07.04 05: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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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 T-SAFE사업단 '2018년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사업 참여학생 사전교육'. / 한국교통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T-SAFE사업단(단장 홍태환)는 지난달 25~29일 한국교통대 시스템관에서 '2018년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사업 참여학생 사전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교통대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사업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배재대, 한남대 대학생과 기업 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 참여 대학원생 등 65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R&D 수행에 필요한 기술 수요조사능력과 안전교육, 직업윤리, 비즈니스 에티켓 등 모두 40시간의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홍태환 신소재공학과 교수는 “이 사업은 충청지역 산·학·연 연계활동 모델을 통해 중소기업 우수 인재 양성과 채용 연계 등 기업 인력난 해소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사업은 1단계(2015~2017)이어 2단계(2018~2020) 중소벤처기업부의 사업인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간 18억원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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