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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국립대학 공공성 강화로 지역 사회 기여

교육부 국립대학 육성사업 평가 우수

이진호 기자 2018년 07월 06일 금요일
웹출고시간 : 2018.07.06 11:12:00           최종수정 : 2018.07.06 11:13:09

한국교통대학교(기사용).jpg
▲ 한국교통대학교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가 국립대학 공공성 강화로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최근 교육부 국립대학 육성사업 평가에서 지역중심대학 우수 평가와 2018년도 지역선도대학육성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교통대는 교육부로부터 총 15억원을 받는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은 국립대학의 공공성 제고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사업이다.

한국교통대는 지자체와의 상생협의체를 운영해 지역 수요를 반영하고 캠퍼스별 특성화 분야에 맞는 교통안전·보건 등 개방형 시민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지역민들에게 제공해왔다.

또 4차산업 혁명시대를 맞아 3D 프린터를 활용한 창작활동센터를 구축·개방해 재학생과 지역 청소년들에게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LCC(Living & Learning Campus)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비교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학과 지역 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교통대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그동안 지역 사회와 함께 노력한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교육부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교통대가 지역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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