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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병우 충북교육감 “자연 친화적인 환경 교육 앞으로 더욱 절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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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충북도교육감실에서 만난 김병우 교육감이 임기내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할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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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 초록 학교 교육사업을 이야기 하며 "아이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교육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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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 "초록 학교는 학교 중심의 지속할 수 있는 환경공동체를 꿈꾸고 있다"며 "지속할 수 있는 환경공동체가 되려면 학교도 변해야 하지만, 마을과 지역사회도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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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 이번 임기에서 내건 초록 학교 사업에 대해 "학교가 중심이 돼 지속할 수 있는 환경공동체를 구현하는 것이 지속가능 사회를 위한 교육의 역할"이라며 "충북의 모든 학교가 지속할 수 있는 교육과정, 시설, 정책을 추진하여 함께 행복한 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하고 있다.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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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 행복 씨앗 학교 발전방향에 관해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교육사업, 관계기관 지원·협력체계 조성, 수업혁신을 비롯한 행복 씨앗 학교의 지속적 발전, 행복 씨앗 학교 성과 일반 학교 확산 등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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