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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2018 안전보건 UCC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이진호 기자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7.10 11:43:00           최종수정 : 2018.07.10 11: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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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 2018 안전보건 UCC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교통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한국교통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산업안전·안전공학부 안전공학전공 6개팀 학생들이 지난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 2018 안전보건 UCC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 등 다수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전보건공단 및 CBS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및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에서 한국교통대는 전체 320개 제출 팀 중 전체 2위 대학팀 1위를 차지했다.

한국교통대 안정공학전공 김영명, 김지원, 김민테, 권혁준 팀은 ‘산업안전찾기’라는 주제 영상으로 최우수상(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해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조영창, 정정훈, 하선영 팀과 유승열, 신원희, 박태현, 이민성 팀은 각각‘안전과 함께’, ‘건설안전(안전불감증) 예방’이라는 주제로 특선을 수상했다.

또 한석민, 최용석, 김예은, 최지현 팀 ‘도전! 안전골든벨’, 오영탁, 안효성, 이호준, 김성찬 팀‘작업장 안전’, 김희진, 김일신, 이종범, 김선근 팀 ‘지켜요 안전을’은 입선에 수상했다.

지도교수인 홍성원 교수는 “공모전를 통해 학생들이 건설사고의 심각성과 예방에 대한 자기주도학습을 경험하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획득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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