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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내년도 국비확보 위해 기재부 2차관 면담

2차 신규 사업 증액, 국비확보 추진

오홍지 기자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7.10 17:48:00           최종수정 : 2018.07.11 06: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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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한범덕 청주시장이 기재부를 방문해 2차관과의 면담에서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있다. (청주시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한범덕 청주시장이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10일 기획재정부 2차관(김용진)을 만나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기재부의 1차 예산심의가 마무리 되고 2차 신규 사업에 대한 증액 심의가 이뤄지는 가운데 국비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한 시장은 면담에서 청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1229억원, 설계비 4억원), 청주 무심동로~오창IC 국지도 건설(총사업비 970억원, 기초공사비 20억원), 청주시 가족센터 건립(총사업비 120억원, 사업비 50억원), 충북권 ‘시청자미디어센터’ 구축(총사업비 170억, 리모델링비 50억), 정봉동, 율량동 하수관로 정비사업(총사업비 246억원, 사업비 43억원) 등의 예산을 요청했다.

한 시장은 “정부예산안이 국회로 제출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한 푼의 국비라도 더 반영키 위해 기재부를 수시 방문할 것”이라며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해 정부 안에 최대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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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예산 반영 면담 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한범덕 청주시장(오른쪽)과 김용진 기재부 2차관.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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