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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혁신성장’ 전략사업 발굴 박차

이진호 기자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7.10 19:36:00           최종수정 : 2018.07.11 18:41:51

충북도청2.jpg
▲ 충북도청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가 ‘혁신성장’을 경제발전의 핵심 키워드로 설정한 가운데 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10일 이시종 지사 주재로 충북 혁신성장 전략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혁신성장’은 산업의 혁신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혁신창업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찾는다는 문재인 정부 주요 성장전략이다.

정부정책에 따라 도는 민선 7기 도정방침 중 첫 번째로 ‘젊음있는 혁신성장’으로 설정했다.

보고회에서는 총 46건(총사업비 3조 9381억원 규모)의 혁신성장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주요 사업은 청년창업특구 지정, 지역 혁신창업클러스터 조성, 스마트 제조혁신 지역거점센터 구축 등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또  드론시험 인증센터 구축, 스마트팜 조성, 융합바이오 세라믹테크노베이터 구축 등 충북도 핵심 선도사업도 포함됐다.

도 관계자는 보고회에서 "발굴된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주요 도정현안으로 지속 관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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