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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중기청, ‘충북 Start-up 네트워킹 데이’ 11일 개최

도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역량 강화

이진호 기자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웹출고시간 : 2018.07.10 19:55:00           최종수정 : 2018.07.10 19:55:34

충북중소벤처기업청.jpg
▲ 충북중소벤처기업청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 도내 창업기업(Start-up)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동준)은 11일 서원대학교 글로벌관에서 도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충북 Start-up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업기업들의 네트워킹을 통해 필요한 자원을 획득하고 상호교류 시스템 구축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내 15개 창업보육센터(BI) 입주기업 대표와 임직원, 투자자,  세무사, 회계사 등 분야별 전문가와 BI 센터장과 매니저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4개 기업이 자사 서비스와 제품을 소개하는 피칭(Pitching) 시간을 통해 역량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 지역 액셀러레이터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이용관 대표가 ‘테크스타트업, 세상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스타트업 성공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유동준 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 정보교류 및 전문가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 네트워크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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