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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27년된 달천과선교 보수..."우회 하세요"

오는 12일부터 8월 말까지

이진호 기자 2018년 07월 11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8.07.11 07:07:00           최종수정 : 2018.07.11 0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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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공사에 들어가는 달천과선교 교통처리 계획도

[충북넷=이진호 기자]충주시 달천과선교가 전면 보수공사에 들어간다.

10일 시에 따르면  1991년 준공된 달천과선교의 교량 상부 전면 정비가 오는 12일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된다.

준공된 지 27년이 된 달천과선교는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관리 교량이다.

지난해 정밀안전진단 결과 슬래브 바닥면 백태 및 표면박리, 열화현상 등으로 콘크리트 박락현상이 진행돼 보수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8억 원을 들여 슬래브 단면을 보수하고 교면 재포장, 인도부 포장 등 교량 상부를 전면 정비할 계획이다.

시는 공사기간 교통 부분통제에 따른 통행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한국교통대~탄금대에 이르는 도로나 서부순환대로 등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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