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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첫 임시회...업무 추진상황 보고

이진호 기자 2018년 07월 11일 수요일
웹출고시간 : 2018.07.11 16:32:00           최종수정 : 2018.07.11 16: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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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의회 본회의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의회(의장 장선배)가 전반기 원 구성을 마친 뒤 11일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도의회는 이날 오후 제366회 임시회를 열고 이시종 지사와 김병우 교육감으로부터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번 임시회에는 오는 20일까지 10일 간 진행된다.

임시회에서 도와 도교육청 실·국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충북도 청령 상회 민관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충북도 일자리 창출 촉진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처리한다.

장선배 의장은 개회사에서 “11대 도의회는 도민의 사랑을 받는 진정한 도민의 대변자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번 선거에서 163만 도민의 선택이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회게에서는 도정에 새로운 시대의 흐름, 도민의 요구가 반영됐는지와 균형적인 시작으로 정책이 추진되는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이 지사는 도정 보고에서 “2020년까지 전국 대비 충북경제 비중의 4%, 1인당 GRDP 4만 달러를 달성하고 2028년 5%·5만 달러 시대에 도전하기 위한 기초를 닦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선 7기 1등 경제 충북의 기적 실현을 위해 젊음 있는 혁신성장, 조화로운 균형발전, 소외 없는 평생복지, ‘향유하는 문화관광’, ‘사람중심 안심사회’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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